안녕하세요 여러분! UPF Organizer ZETTA 입니다! 따듯한 봄날이 다가왔지만 불청객 황사도 어김없이 찾아왔네요. 다소 헤비한 봄비까지 다이나믹한 날씨의 덕분에 집에 있던 날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싱숭생숭한 날씨였지만, 프로젝트는 계속되어야겠죠?!🔥 프로젝트에 대한 열정을 계속해서 불태우는 멤버들과 함께한 UPF 다섯 번 째 활동을 담았습니다. 같이 한번 살펴볼까요?

1. 스폰서 소개 : NAVER D2

UPF는 시즌별로 팀과 멤버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스폰서로부터 "활동비", "공간", "도서" 등 다양한 형태의 후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스폰서는 "FOR DEVELOPERS, BY DEVELOPERS"라는 슬로건을 으로 개발자 생태계의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NAVER D2"입니다. D2는 컨퍼런스, 해커톤, 커뮤니티 지원등 개발자 생태계를 후원함으로써 가치 있는 기술 지식 생산을 돕고, 경험을 나누며, 개발자를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학부생 때 참여하던 동아리가 D2 CAMPUS 프로그램을 후원을 받았었는데, 지금까지도 개발자 커뮤니티 후원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네이버 개발자와 함께하는 해커톤인 CAMPUS HACKDAY에도 참여했던 기억이 있는데 HACKDAY 역시 매년 지속되고 있는 행사로 NAVER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개발 커뮤니티, 개발 생태계를 위한 NAVER D2의 노력이 IT 생태계를 더욱 가꿔나가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UPF도 본받아 멤버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들을 더 많이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 Sharing

Sharing성장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인사이트 나눔 목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주는 '정보를 습득하는 노하우'를 주제로 멤버들과 인사이트를 나누었답니다. 멤버들은 주로 큐레이션 서비스, 메일링, 정보 아카이브 채널을 통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얻는다고 해요. 단순히 읽고 소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획득한 정보들을 북마크, 체크리스트, 파이프라인 등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다양한 정보습득 방법과 정리 방식을 논의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멤버들이 공유해준 유익한 서비스들이 매우 많았는데 한 번 스케치를 읽는 여러분들도 살펴보세요! 여러분만의 정보 습득 채널, 소화 방법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주변분들과 노하우를 Sharing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추천합니다. 나중에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좋겠네요! ☺️

더히트(THE HIT) - 최신 IT 서비스 플랫폼

최신 IT 서비스 큐레이션 더히트

What Was IT

한국 모바일 앱 디자인 패턴 큐레이션 WWIT

Muzli Design Inspiration

디자인 아티클, 레퍼런스 큐레이션 Muzli

Mobbin - Latest Mobile Design Patterns

해외 모바일 앱 디자인 패턴 큐레이션 Mobbin

3. Team Pitching

이번 활동에서는 각 팀에게 프로젝트 중간점검을 위한 발표자료를 부탁드렸습니다.

  1. UPF 활동 참가 이전과 지금의 상태
  2. 초기 작성된 간트차트의 진행 현황
  3. 향후 계획

3가지 주제로 팀별 5분간 발표를 진행했고, 발표 이후 짧은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UPF 활동기간 중에 디자인시스템을 갖춘 팀도 있었는데 작업중인 Figma 공개해주어서 프로덕트를 미리 엿볼 수 있었답니다. Python Django에서 React와 Node로 ****개발 기술스택을 변경하고 있는 팀의 프로젝트 개발 현황도 들었는데, 취업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프로젝트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제로베이스에서 아이디어와 기획을 다듬고 있는 팀들은 재미있는 컨셉이 돋보였습니다. 참신한 교환일기와 스트레소 해소를 위한 성인용 문제풀이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는 두 팀. 마지막 까지 열심히 달려보아요! 👊

한 차례 개발이 완료된 프로젝트를 다듬어가며 고도화 중인 팀들도 있었습니다. ****90% 까지는 빠르게 개발할 수 있었지만, 그 나머지 10%를 채우는건 정말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끝까지 응원할게요!